Our Mission

  

에세이 대하는 자세를 바꾸는 것

  

에세이 너무나 어렵죠. 

그런데 세상은 이 어려운 에세이를 혼자 써야 한다고 하죠.

에세이는 어려운게 맞아요.

하지만 현실적인, 조금은 신선한 방법으로 에세이를 마주하면

누구나 원하는 에세이를 쓸 수 있어요.

그리고 그 에세이는 여러분의 학업과 입학에 중요한 역할을 할거에요.

"에세이를 잘 쓰려면 아웃라인만 잘 설계하면 돼"


결국엔 혼자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보다 내린 나만의 결론은 

에세이에도 "밑그림"이 필요하다는 것이였다.

밑그림만 잘 짜놓으면 에세이를 쓰는건 그 다음 문제였다.


그렇게 하다보니 에세이 과제 점수, 논문 점수는 우수했고

학교 생활 내내 공부가 수월했다.


대학원을 준비할 때, 

입학 후 공부를 할 때, 

졸업을 할 때 

계속해서 에세이를 써야 하는데 

1-2회성으로 끝나지 않는 이 에세이를 

내가 했던 것 방식처럼 다른 학생들도 돕고 싶다는 생각.


이런 생각으로 FRESH ESSAY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에세이를 작성하며 고군분투하고 있는 여러분께 

현실적인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Bee Kim, FRESH ESSAY 대표


 

브랜드 이름, FRESH ESSAY, 뭔가 특이한데?

1. 가뜩이나 재미없는 에세이, 이름까지 재미없게 할 필요는 없잖아?


에세이는 안그래도 어렵잖아요. 그리고 사실 재미도 없죠. 물론 다 쓴 후에 한번 쭉 읽어봤을 때 그 만족감은 정말 짜릿하지만 그 한 편의 에세이를 완성하기까진 너무 고통스럽고 힘들어요. 아이디어도 잘 떠오르지 않고 총체적 난국인 것 같아 마음이 답답하죠. 안그래도 이렇게 부정적으로 바라볼 이유가 많은 에세이인데, 너무나 재미없는 표현으로 에세이를 더욱 더 재미없게 만들고 싶지 않았어요.


에세이 작성 프로그램..

에세이 첨삭 프로그램..

에세이 대필 프로그램..


이름이라도 좀 신선하면 안될까?
신선? FRESH? FRESH한 건 과일? 채소?
그럼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 아보카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채소, 당근 당첨! 



2. 왜 에세이는 1) 가짜 첨삭 아니면 2)대필로 해결하는 방법 밖에 없는걸까? 좀 신박한 (FRESH) 방법 없을까? 


1) 가짜 첨삭
에세이는 특별히 어려운 기술인데 사람들은 에세이는 나 스스로 혼자 쓰고 완성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조금 신경을 쓴 에세이라면 내가 어떻게든 완성한 에세이를 그저 영어라는 언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교정 정도 봐주면 된다고 생각해요. 에세이를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아이디어나 논리가 없으면 아무리 멋진 단어를 쓰고 문법적 오류가 없다 하더라도 그건 제대로 된 에세이가 아닌데 말이죠. 제대로 쓰여지지 않은 에세이에 단어만 몇개 바꾸는 것은 가짜 첨삭일 뿐이에요.

혹은


2) 대필 
에세이는 너무나 어려운 기술임을 인정하고, 내가 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생각한 후 대필을 맡기자 하는 유혹에 빠질 수 밖에 없어요. 교육을 한다는 업체들도 학생들에게 대필을 자연스럽게 권하죠. 대필은 작성을 대신해준 사람에게도, 작성을 의뢰한 학생에게도 찝찝한 기분을 남길 수 밖에 없어요. 대필에 더욱 더 큰 이슈는 작성자가 학생 고유의 색깔과 특성을 이해하지 않고 쓰는 글이기 때문에 영혼이 없는 에세이가 될 확률이 높아요. 

Designed in the U.K.

Born in the U.S.

Raised in the U.S. and South Korea

Idea initiated in the U.K.
그렇게 영국에서 공부하며, 에세이 시장(?)에 대해 알게되며 에세이라는 녀석의 억울함(?)을 풀어 주고 싶었어요. 에세이에 대한 관점을 바꾸는게 에세이를 잘 쓸 수 있는 첫 시작이라고 생각했어요. 학생들에게 너가 어떻게든 에세이를 써오면 대충 단어나 문법만 봐주는 그런 가짜첨삭을 제공하는 Writing Center도 그렇고, 일정 비용을 지불하면 에세이를 써주겠다고 대필을 제안하는 업체들도 너무 무책임 하다고 생각했어요. 


Born in the U.S.

영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왔어요. 어떻게하면 학생들이 가짜첨삭도 아니고 대필도 아닌, 정말 내가 원하는 글을 비교적 쉽게 쓸 수 있을까 계속 고민했어요. 백지장부터 에세이를 적어내려가는게 아닌, 체계화된 아웃라인을 바탕으로 에세이를 작성한다면 꽤나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완성된다는 영국에서의 에세이 경험을 토대로 프로세스를 만들어 나가기 시작했어요. 이런 프로세스를 실행 해 줄 팀이 필요했어요. 무엇보다 에세이에 대한 열정이 있는 사람들이 필요했죠. 일이 제대로 되려면 팀이 필요하니까요. 그렇게 팀을 꾸리고, 프로세스를 만들고, 고객들을 도와주기 시작하면서 에세이 회사, J&B Essay Consulting, LLC가 탄생 했어요.


Raised in the U.S and South Korea

FRESH ESSAY는 J&B Essay Consulting, LLC의 브랜드 네임이에요. 앞서 설명한 것처럼 대필과 가짜첨삭이 판을 치는 에세이과제, 논문, 입학 에세이 시장에서 신선한 느낌으로 다가가고 싶은 마음을 브랜드에 담았어요. FRESH ESSAY는 미국과 한국 두 개 국가에서 운영되며, 주로 미국, 한국, 영국에 계신 분들이 고객님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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